
내가 몸담게 될 조직들은 모두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철학을 이해하고 실천했으면 한다. 사실 이건 단순히 기업의 조직 문화와 성과에 대한 이야기라기 보다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취해야할 자세에 대한 이야기다. 다른 사람들을 사람으로서 존중하는 것, 그것이 핵심이다.
핵심 키워드: ‘자기기만과 상자’ ‘자기배반’
조직에서 자기기만과 관련된 문제는 성과와 생산성 향상에 방해가 된다.
우리는 누군가가 어떤 의도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직감적으로 파악하게 되어있다. 결국 다 드러난다. 결국 인간을 대하는 진심, 기본적인 태도에 대한 이야기
사람들은 당신이 어떤 행동을 하느냐 보다는 어떤 마음가짐과 어떤 존재방식으로 행동하느냐에 따라 반응합니다. 즉, 상자 안에서 행동했느냐, 혹은 상자 밖에서 행동했느냐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죠. -85p
우리는 모두 인간입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다른 이들에 대하여 매우 기본적인 느낌이나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우리 자신처럼, 그들은 소망, 필요, 관심, 그리고 두려움을 갖고 있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이러한 지각과 감각의 결과로써 다른 이들을 도와주어야 한다거나, 참아야 한다거나, 적극적으로 대화에 나서야 한다거나, 분명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거나, 그들을 위해 우리가 마땅히 해야할 것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117p

자기배반에 대하여

상자에서 벗어나는 방법. 후회하지 말고 나오세요!
상자 안에서는 무엇을 하든 소용이 없다. 안에서 생각해낸 솔루션이기에… 무조건 상자 밖으로 나와야한다. 나오는 것이 곧 해결이다.
회사에 적용
학습 카드 (요약본)